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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2026. 1. 18.

    by. 블날두

    목차

      “다이어트 중인데 외식 자리가 생겼어요.” “살찔까 봐 불안하지만, 거절하기도 어렵고…”

      다이어트를 한다고 외식을 완전히 피할 수는 없습니다. 오히려 현명한 메뉴 선택법을 익히면, 외식도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.

      이 글에서는 **칼로리는 낮고, 영양은 높은 외식 메뉴 5가지**를 추천드리며, 다이어트 중 외식 시 **주의할 팁과 실천 전략**도 함께 정리해드립니다.

      1. 회덮밥 (간장 or 초고추장 소스는 소량으로)

      • 장점: 신선한 생선 + 채소 + 밥의 균형
      • 칼로리: 450~550kcal (소스 제외 기준)
      • 포인트: 밥은 절반만, 소스는 따로 요청

      회덮밥은 생선 단백질과 채소 섭취가 가능하고, 밥의 양을 조절하면 탄수화물 부담도 줄일 수 있어 **다이어터에게 적합한 외식 메뉴**입니다.

      2. 닭가슴살 샐러드 (노 드레싱 or 오일 소스 선택)

      • 장점: 고단백 + 저탄수 + 포만감
      • 칼로리: 300~400kcal (드레싱 제외)
      • 포인트: 크루통, 치즈, 달콤한 드레싱 제외

      샐러드는 드레싱과 토핑에 따라 건강식에서 고칼로리식으로 바뀌는 대표적인 메뉴입니다. 오일+식초 조합의 드레싱을 따로 요청하거나, 레몬즙만 뿌려도 충분합니다.

      3. 샤부샤부 (소스 조절 + 채소 위주)

      • 장점: 고단백 + 수분 섭취 + 포만감 ↑
      • 칼로리: 400~600kcal (국물+채소 위주 시)
      • 포인트: 국물 적게, 면은 소량만

      샤부샤부는 채소를 많이 섭취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외식 메뉴 중 하나입니다. 단, 소스(참깨, 칠리, 간장 등)는 소량 사용하고, 면은 생략하거나 적당량만 드세요.

      4. 순두부찌개 (밥 반공기 + 건더기 위주 섭취)

      • 장점: 식물성 단백질 + 따뜻한 국물 + 소화 부담 ↓
      • 칼로리: 400~500kcal (밥 절반 기준)
      • 포인트: 국물은 조금만, 반찬 중 나물 위주 섭취

      순두부찌개는 다이어트에 부담 없는 한식 메뉴입니다. 고춧가루가 들어가 있어 대사 촉진 효과도 있으며, 밥의 양과 국물 섭취만 조절하면 매우 이상적입니다.

      5. 베트남 쌀국수 (면 양 조절 + 숙주 많이)

      • 장점: 저지방 국물, 소고기 단백질, 채소 포함
      • 칼로리: 500~600kcal (면 2/3 기준)
      • 포인트: 면 양 조절, 숙주·양파 많이, 양념 적게

      베트남 쌀국수는 **다른 면요리에 비해 지방과 나트륨이 낮은 편**입니다. 식초나 고추소스를 과하게 넣는 것만 피하면, 가볍게 한 끼 해결하기 좋은 메뉴입니다.

      다이어트 중 외식 시 실천 전략

      • 공복에 가지 않기: 과식 예방
      • 식사 전 물 1컵: 포만감 ↑
      • 채소 → 단백질 →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
      • 소스, 국물, 밥의 양 조절: 칼로리의 핵심
      • 후식은 과일 or 생략

      이 작은 실천만으로도 **다이어트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다릅니다.** 단순히 음식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,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는 습관이 중요합니다.

      마무리: 다이어트와 외식, 함께할 수 있습니다

      다이어트는 절제가 필요하지만, 지나친 제한은 오히려 지속을 어렵게 만듭니다. 중요한 건 음식이 아니라 선택과 조절입니다.

      오늘 소개한 외식 메뉴와 실천 전략을 기억하고 외식 자리에서도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선택을 해보세요. 작은 습관이 큰 변화를 만듭니다.